9월 13일
1분 분량

참 박물관 Bảo tàng Điêu khắc Chăm
⭐4.2 (8,175)
운영시간 : 07:00–17:00
입장료 : 성인 6만 동. 오디오 가이드는 별도 요금이나
현장 운영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상세설명 : 2~9세기 참파 왕국의 사암·테라코타
조각품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장한 박물관.
미선(Mỹ Sơn) 유적지에서 출토된 유물이 1층에,
참족의 문화 전반을 다루는 전시가 2층에 구성돼 있어
미선 유적 방문 전후로 들르기 좋습니다.
주의할 점 : 냉방이 약해 낮 시간대는 실내가
더울 수 있습니다.
작품 설명이 영문 위주로 간략히 적혀 있어 QR코드를
통한 설명을 미리 확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대표 리뷰 : 입장료는 6만동, 오디오가이드 팻말은
있었지만 운영은 안하더라고요.
에어컨 있지만 안틈.. 큐알코드 찍으면 작품 설명 나와요.
2층으로 전시관이 이루어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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